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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동아시아 건축도시역사 콜로키움 > 연구실 동향

2016년 5월 동아시아 건축도시역사 콜로키움

홍경화 2016-05-15 (일) 17:15 1년전 767  

(주)한일사료 고 차두흥 회장 기념

동아시아 건축 도시 역사 콜로키움

 

 

제17차 동아시아 건축도시역사 콜로키움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이 주관하는 동아시아 건축도시역사 콜로키움은 서울 용산구 도원동에서 1929년 10월 24일 태어나 1968년 11월 “신뢰는 기업의 초석”이라는 경영철학과 “연구개발, 인화단결, 책임완수”라고 하는 사훈 아래 (주)한일사료를 창업하여 이끌어 오시다가 1999년 2월 1일 작고한 고 차두흥 회장님의 기업가 정신을 기념하기 위하여 (주)한일사료의 후원으로 매월 개최되는 연구자 중심의 학술토론회입니다. 여기서는 고대부터 1945년 이전까지 한중일 삼국의 강역에서 전개된 건축 및 도시 관련 유적, 유물, 사상, 제도 등 제반 문화 현상을 중심으로 주요 쟁점들을 밀도 있게 다루게 됩니다.

이번 제17차 콜로키움은 도상 연구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있는 미술사 분야로 시선을 옮겨 보았습니다. 사실 미술사와 건축사 두 분야 사이의 학문적 교류는 매우 필요한 작업 가운데 하나이며 서로 공유하고 함께 논의해야 할 주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그 중요성은 건축 및 도시의 형상과 공간이 문자로 묘사된 기록만을 가지고 인식하기에는 넘을 수 없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하여 “동아시아 도시 경관의 시각화(視覺化)”라는 다소 큰 주제를 설정하여 다음과 같이 두 분의 발제자를 초청하였습니다. 많은 성원과 열띤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  발표주제

- 박정애(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서울대 포닥 연구원)

  ​시각자료로 보는 조선의 도시, 평양(平壤)

- 박효은(홍익대 박사/숙명여자대 강사)

   명청대 남경(南京)의 시각적 재현과 도시성

 

■  시간

    ​2016년 5월 27일(금) 오후 5-8시

 

■  장소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 신소재 공학관 610호

 

■  2016년 06월 제18차 콜로키움 주제 예고: 근대 시기 동아시아 문화유산 보존의 선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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