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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묘] 함흥 본궁

한동수 2010-01-09 (토) 21:28 10년전 1822




함흥 본궁(咸興案內)名勝寫眞帖 저 자 명 笹沼末雄 著 발 행 자 笹沼寫眞館 발행년도 1936 발행사항 咸興笹沼寫眞館昭和11[1936] 형태사항 1冊揷畵15x25cm 분류기호 조선총독부신서부 朝66 청구기호 朝66-C9/(서 명 朝鮮師團創設記念號:朝鮮寫眞畵報特別號 저 자 명 朝鮮寫眞通信社 [編] 발 행 자 朝鮮寫眞通信社 발행년도 1916 발행사항 京城朝鮮寫眞通信社大正5[1916] 형태사항 84p.揷畵23cm 분류기호 조선총독부신서부 朝77 청구기호 朝77-1)

한동수 2010-01-11 (월) 02:14 10년전
북한의 국보 문화유물 제107호로 지정되어 있다. 1392~1398년경 태조 이성계가 왕이 된 뒤 자신의 조상들이 살던 집터에 세운 사당으로, 목조·익조·도조·환조 4대조의 신주를 모셔두고 제사지내던 곳이다. 태조가 임금의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본궁이라 불렀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던 것을 1610년(광해군 2)에 다시 지었다. 풍패루는 1797년(정조 21)에 중수하였다.

남북축을 중심으로 외삼문·내삼문·정전으로 구성되고, 정전 동북쪽에 태조의 조상 위패를 모셨던 이안전, 내삼문 밖 동남쪽에 풍패루가 자리잡고 있다.

정전(경흥전)은 5칸(15m), 측면 3칸(8.15m)의 다포식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공포는 첨차를 두 개씩 겹쳐놓았는데, 이는 특수한 포 짜임새이다. 지붕의 내림마루에는 잡상을 올렸다. 가운데와 좌우 퇴칸에 계단을 설치했으며, 퇴칸에는 우물마루를 깔고 난간을 둘렀다. 내부는 통칸이며, 창호는 전면 모두 들어열개 형식의 사분합문을 달았다. 정전 앞쪽에 수령 300여 년 된 희귀한 반송이 있는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이안전은 6칸 규모의 익공계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며, 풍패루는 2칸 규모의 익공계 중층 팔작지붕으로 된 누각 건물이다. 풍패루 앞에는 인공 연못이 있어서 누각 앞의 소나무와 함께 운치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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