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니경당(陀罗尼经幢) (5) > 사진자료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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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다라니경당(陀罗尼经幢) (5)

양희식 2010-09-02 (목) 00:19 9년전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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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2010-09-02 (목) 00:38 9년전
그림들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본도 보내 주시면 저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

중국고대건축사에 관련된 내용들이 있습니다. 다른 정보를 원하시면 바이두 백과사전에 나온 내용들도 참고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주소는 http://baike.baidu.com/view/787439.htm?fr=ala0_1_1 입니다.
민간전설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네요.
근처에 소병을 파는 가게가 있었는지 궁금해집니다. 아니면 이 경장이 원래 있었던 자리의 근처에 그 가게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백과사전의 정보가 뒤죽박죽이네요.
 이 경장은 심양현성 서북쪽 20km에 있던 흥복사[1038에 건조]에 있다가 심양현박물관으로 1975년에 이전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하북성 조현성내 남대가와 석탑로의 교차로 중심에 세워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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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식 2010-09-02 (목) 14:37 9년전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원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원본자체를 올려 사이트내에서 공유하면 좋겠지만 파일이 커서 계속 오류가나서요. 그리고 양사성 선생님의 도상중국건축사의 경당관련내용을 보면 다라니경당의 옛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장소도 현재의 장소가 아닌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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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2010-09-02 (목) 15:45 9년전
양사성 선생님의 책에서 원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도 그 장소가 흥복사터가 아닐가 생각됩니다.
유돈정선생님의 책에서는 상부 부분이 교체되었다고 하는데 교체된 것과 이전의 것이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다라니 경당은 다라니신앙이 유행하면서 동시대에 요대탑 내부에서도 봉안됩니다. 대표적 예가 조양동탑, 조양북탑 등입니다. 법사리 신앙이 유행하면서 다라니경을 수용하는 방식이 여러방식으로 전개됩니다. 한국이나 일본의 예도 있지만 상륜부에 놓거나 탑신이나 지궁 등으로 건립자의 선호차에 따라서 다양하게 시도되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시도들은 건립시기를 추정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즉, 다라니 경당도 다라니를 봉안하기 위한 하나의 방식이었습니다. 이들의 설립목적은 설립자가 자신들의 가족이나 자신이 사후 정토세계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곳에서 부활하기를 기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림파일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곤명 다라니경당은 아티버스에 실렸던 알젤라 하워드 논문이 있는데 필요하시면 파일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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