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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관아] 총경부 (천조궁)

fahl 2010-06-22 (화) 13:52 10년전 1301








남경이 고도였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총경부. 현재 터만 남아있는 명고궁과는 다르게 건물과 그 권역은 아직 남아있다. 명나라 초에 한왕부로 사용되었으며, 청나라때는 강남의 중요한 지방 관청의 역할을 하였다. 청 강희, 건륭황제가 강남에 왔을때는 행궁으로 쓰였다. 그 후 태평천국 시기에 천조궁전이 지어지고, 1912년 손중산(쑨원)이 여기서 중화민국임시대총독이 되며 총경부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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