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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향기로부터 받은 글귀

한동수 2014-10-06 (월) 07:15 3년전 1082  
과학과 시


과학은 배우는 사람을 위해서 존재하고
시는 알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

- J. 루소 -


첨단의 과학이 인류를 살리고
한 나라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라도 더 배워야하고
새로운 것을 개발해야만 합니다.
인재를 키워야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인간으로서의 가치도 알아야 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도리와 정도 느껴야합니다.
그래서 예술이나 문학이 필요한 것이지요.
알고 느끼는 자만이 그것의 즐거움을 아는 것,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해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요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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