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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올해 우리 연구실이 가져주었으면 하는 마음 가짐

한동수 2014-01-04 (토) 17:24 6년전 1064  


어두운 마음은 참회로 밝아집니다.
끝없는 번뇌는 참회로 사라집니다.
교만은 참회로 누그러집니다.
숨어 있는 두려움은 참회로 편안해집니다.
맺히 원한은 참회로 풀리게 됩니다.
질투는 참회를 통해 너그러운 아량으로 변합니다.
게으름은 참회를 통해 용맹정진의 힘으로 바뀝니다.
다함이 없는 고뇌는 참회로서 그치게 됩니다.

한동수 2014-01-04 (토) 17:32 6년전
이 글은 대만에 있는 불광사의 성운(聖雲) 대사가 쓴 책에 실려 있는 것을 우리말로 번역한 것입니다. 이 글이 수록된 원래 책의 제목은 <生命的點金石>이고 우리말 번역본은 <마음의 빛>(대청미디어, 2006년)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책의 25쪽 수록된 것이 바로 위에 인용된 글이고 그림은 24쪽에 실려 있는 그림은 만화가 우협(尤俠)이 그린 것입니다. 참회라는 단어가 올 한 해 연구실 구성원 모두의 화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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