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상반기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 정보공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2013년 상반기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 정보공유게시판

2013년 상반기도 마무리가 되었네요.

한동수 2013-07-07 (일) 21:33 7년전 980  
어느덧 2013년의 상반기가 끝나고 여름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시간의 흐름에 대해 지나갈 때는 감지 못하고 지나고 난 이후에 느끼는 것은 저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반기에도 나름대로 연구실의 구성원들이 열심히 따라주어 어려운 고비를 넘기며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하지만 저 나름대로 세웠던 두 가지의 중요한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작고 하신 건축과 교수님의 유품전이고 다른 하나는 동아시아 건축통사전 이었습니다. 물론 시간도 부족했고 열의도 부족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방학이 중요한데 또 이런 저런 일로 흔들리다 보니 시간만 흘러 갑니다. 가능하면 외부의 일에 참여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는 있지만 한계를 느낍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하소연 같이 되었네요. 다시 힘을 내서 가야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그래서 여름인 것처럼 겸허히 받아드리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과학기술관 705호 (Tel. 02-2220-0319 | E-mail. dsharn@hanyang.ac.kr)

#705, Science & Tech. BD., Hanyang Univ. 222, Wangsimni-ro, Sungdong-gu, Seoul 133-799, Korea 개인정보 처리방침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