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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공대 발해건축연구자 세미나

한동수 2011-08-10 (수) 14:30 8년전 1906  
2011년 8월 9일 연구실에 하얼빈 공대 건축과 대학원에서 유대평 교수의 지도하에 발해상경성 궁궐건축의 복원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는 학생이 방문을 했다. 연구실에서 10일 오후 4시부터 세미나를 했는데 나름대로 우리나라 건축에 대한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었으며 한국의 삼국시대 건축을 기반으로 해석을 해 보고자 노력을 하고 있었다. 사실 우리는 발해건축을 연구하면서 동북지방의 유적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많았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이 분야의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적지 않게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미 우리가 확인하고 가지고 있는 것들 가운데도 발해건축의 해석에 단서를 제공하는 것이 적지 않게 있기 때문이다. 발해건축은 연구가 깊어질수록 당나라와의 관계를 맺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중국의 학자들도 이러한 점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첨부한 것은 발표한 내용의 한국어 번역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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