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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

fahl 2003-05-02 (금) 09:56 17년전 4068  
유난히도 비가 많았던 봄인 것 같습니다.
모처럼의 햇볕을 보니 만사가 귀찮아지고 자연속으로 몸을 휘이 던져버리고 싶기만 합니다. 그러나 학기말을 떠올리게 하는 시간의 흐름은 몸을 바쁘게 합니다.
다들 열심히 하고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더 높고, 큰 곳에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분발해 주기 바랍니다.
얼마전 김원식 교수님으로부터 우리 학생들을 칭찬하는 소리를 들으니 내심 안심이 되기는 했습니다.
많은 것이 부족한 연구실이지만 하나하나 쌓아간다는 생각을 가져주고 협력하고 아끼는 분위기 되기를 바랍니다. 나 역시 보다 좋은 연구실을 만들기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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