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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明治の建築家 伊東忠太 オスマン帝国をゆく [ウェッジ]
ジラルデッリ青木美由紀 저 | 2015/12/24 | 2,916円 원
築地本願寺、靖国神社神門・石鳥居、湯島聖堂、平安神宮、震災祈念堂、一橋大学兼松講堂、大倉集古館、祇園閣……ここに挙げる建築物すべてに行った事はなくても、名前は知っているにちがいない。これらを設計し、「建築」という言葉を提案し、定着させた人物、それが伊東忠太(いとう・ちゅうた:1867–1954)だ。 日本最初の「建築史家」でもある忠太が、1902(明治35)年3月から1905(明治38)年6月まで、足掛け3年3 ヶ月にわたる世界一周旅行を単身敢行し、トルコに8 ヶ月半を過ごしたことはあまり知られていない。「法隆寺建築の源流はギリシャだ! 」という自説を証明するため、中国から西方へ進むその途上で、日露戦争が勃発するも、敵国・ロシア船に乗って地中海を渡る。時にスパイと疑われたりもするが、トルコ・イスタンブルでは、時のスルタンから勲章を拝領するのだ。 世界旅行の途上、東西文化の要衝地・オスマン帝国で、建築のみならず様々な文物を見聞し、何度も挫けそうになりながらも、明治の建築家が獲得しようとしたものとは何か――。 膨大な数の詳細かつ緻密な図・記録を遺した忠太。その知られざる旅の見聞録をひもとき…
후통 , 베이징 뒷골목을 걷다 [청아]
조관희 저 | 2016년 4월 12일 | 16000 원
《후통, 베이징 뒷골목을 걷다》는 베이징 뒷골목에서 당시를 살아간 인물들을 통해 혼란기의 중국 베이징을 소개하는 책이다. 1900년대의 중국은 제국이 해체되고 새로운 체제가 들어서는 혼란의 시기였다. 이들은 후통의 어느 한구석에서 나라를 위해, 미래를 위해, 또 가족을 위해 노력하고 투쟁했다. 그들을 기념하는 후통들은 그대로 남아 있거나 혹은 기념관으로 변하기도 했으며, 아예 사라지기도 했다. 저자 조관희는 수없이 베이징을 방문하며, 역사의 현장과 그 인물들을 사진으로 추억하고 기록으로 남겼다. 저자가 그동안 찍어 온 4만여 장의 사진 중에서 선별한 베이징 후통에 대한 도판과 중국 역사에 대한 이해로 재구성한 이들의 발자취는 당시 분위기, 현재 후통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内容紹介朝鮮侵略論者か、独立の支援者か――? 福沢諭吉の朝鮮論をめぐる論争に終止符を打つ!「絶えざる転向」により多くの解釈を生むことになった福沢の朝鮮論。本書では、福沢と朝鮮開化派との個人的関係と、『時事新報』での言説を軸に、日朝清関係史のなかでそれを読み解いていく。そこに見えるのは、福沢の情念であり、「リベラルな帝国主義者」という19世紀的な立場が挫折してゆく過程であるとともに、アジア主義の本質的矛盾と、現代日本の東アジア関係との連続性でもあった。*このように朝鮮近代史の展開という状況に着目すると……甲申政変の失敗からその発表までに三カ月も空いているのはなぜかというような疑問が新たに浮かんでこよう。社説「脱亜論」の背景には、これまで踏まえられていない日本と朝鮮をめぐる「状況」があるのではないか。……本書は朝鮮近代史研究者の立場から、当時の日本と朝鮮をめぐる状況をより明確にしたうえで、朝鮮改造論から「脱亜論」、さらには日清戦争後にわたる福沢の朝鮮論を読んでいく。――序章より抜粋  「転向者」福沢の思想/情念、「アジア主義」の本質的矛盾、挫折する「リベラルな帝国主義」…。『時事…
옛 그림에서 정치를 걷다 [깊은 나무]
허균 저 | 2015년 12월 | 16000 원
풍속화에 비해 덜 조명받았던 조선 시대 집권층들의 그림보통 사람들에게 조선 시대의 그림 중 아는 것이 있느냐고 물으면 십중팔구 김홍도나 신윤복의 풍속화를 언급할 것이다. 지금까지 풍속화를 통해 조선 시대 서민들의 삶을 분석한 역사 교양서들이 많이 나오기도 했고, 풍속화를 통해서 느낄 수 있는 당시 서민들의 모습이 힘든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쉽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일 것이다. 신윤복의 「미인도」에서 보이는 청춘 남녀의 은밀한 밀회를 엿보는 즐거움이라든지, 김홍도의 「씨름도」에서 느껴지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분위기는 별다른 부연 설명 없이도 우리에게 그 시대 서민들의 해학과 낭만을 전달해준다. 그에 비하면 왕실, 관리, 학자 등이 남겼던 그림들은 상대적으로 딱딱하고 정적인 느낌 때문에 우리의 일상과는 거리감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동안 그들의 그림은 보통 사람들에게는 국사 교과서에 나오면 외워야 하는 공부거리쯤으로 여겨졌고, 옛 그림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는 화법이나 양…
도시인간학 [안그락픽스]
김성도 저 | 2014년 5월 10일 | 45000 원
「연구 목적과 성격」에서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메가폴리스megapolis, 메갈로폴리스megalo-polis 등 대략 지난 200년간 진행된 도시의 급격한 변천과 21세기에 접어들어 나타난 전대미문의 도시 현상들의 이질성과 파격성을 이해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 역시 다양하나, 이들 용어의 한 가지 공통점은 새로운 현상이 불러온 불균형, 복합성, 혼잡성, 이질성을 아우르려는, 일종의 가치 판단의 욕망이 담겨 있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종류의 도시 공간은 매혹적인 대상인 동시에 혐오와 공포의 대상이라는 점에서 모종의 기형성을 함축한다. 하지만 현대 도시가 개인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인간다운 삶의 온기와 잠재력을 앗아가는 차가운 기계라며 맹목적으로 단죄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오늘날 도시는 우리에게 정치적, 윤리적, 생태학적 물음과 더불어 인문적 성찰을 요구하고 있으며 적절한 문제 제기를 정식화할 수 있는 새로운 인식의 틀을 시급히 요청한다. 따라서 우리의 지성은 복잡하고 …
近世都市京都の大きな特徴は、朝廷・公家社会の存在にある。 本書は、公家町の形成・変容過程の解明を通じて、公家町を中心とした京都の都市空間の特質を明らかにするものである。あわせて、都市における公家の集住・居住形態、および町方社会との関係を検討し、近世京都がいかなる都市社会構造を形成していたのかを論じる。  目次序 章  近世都市京都研究における公家社会の位置 第一部 公家町の形成と変容    第一章 近世における公家町の形成について    第二章 陣中から惣門之内へ  ―公家町の成立とその空間的特質―    第三章 十七世紀後半における公家の集住形態について  ―近世以降創立・再興した公家を中心として―    第四章 元禄・宝永期における公家の集住形態と幕府の対応について    第五章 宝永の大火と公家町の再編    第六章 宝永の大火と公家の集住形態の変容について 第二部 公家と町    第一章 堂上公家の町人地における屋敷地…
日本建築規矩術史 [中央公論美術出版]
大上 直樹 오오우에 나오키 저 | 2015년 12월 | ¥22,680 원
歴史的建造物における軒の設計技術である軒規矩術法に関する論文集。中世から近世までの各時代の軒規矩術法を解明するとともに、現代の軒規矩術法が成立した背景についても言及。軒規矩術法の体系化を試みる。 目次 序章 軒規矩術研究の目的と概要 一 研究の目的と背景 二 研究史 三 現代軒規矩術法の疑問 四 本研究の方法と構成 第一編 中世の軒規矩術とその変容過程−留先法−第一章 隅木を基準とした軒規矩術法と復原事例 一 はじめに二 軒出を決める二つの技法 三 桑実寺本堂の当初軒の復原 四 西明寺本堂の当初軒の復原 五 小結 第二章 留先法による二軒繁垂木の検証 一 はじめに二 留先法による軒規矩設計工程の概要 三 留先法による隅の軒出の決定方法の類型と事例 四 木負、茅負の口脇の決定 五 配付垂木の割付け六 平の軒出の決定 七 小結 第三章 留先法による一軒疎垂木・同繁垂木・二軒疎垂木の検証 一 はじめに二 …
日本建築空間史: 中心と奥 [鹿島出版会]
安原盛彦 저 | 2016년 3월 | ¥3240 원
縄文・弥生時代の竪穴住居から高床建物、古墳時代、仏教建築、貴族の時代、武士の時代を取り上げ、時代を順に追って記述。空間に視点をおき、実物空間、平面、立面、断面などの空間構成を考察、新たな概念化の試み。  목차第一章 竪穴住居第二章 神社建築第三章 寺院建築における伽藍配置の変遷第四章 寺院建築の中心性第五章 古代建築と中心第六章 古代から中世へ第七章 日本建築空間読解―空間の概念化第八章 寝殿造第九章 書院造第十章 中心性から奥性へ 
천년을 이어온 사람의 집, 중국민가 [다빈치]
왕치쥔 지음 | 박철만 옮김 | 한동수 감수 저 | 2016년 2월 15일 | 30000 원
둥근 달 속의 계수나무를 “금도끼로 찍어다가 은도끼로 찍어다가 초가삼간 집을 지어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라는 노래를 흥얼흥얼 부르며 살던 때가 있었다. 뚝딱뚝딱 나무를 해와서 지은 세 칸 초막이면 가족이 함께 대를 이어가며 살 수 있었다.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가 지은 집은 가족 구성원이 바뀌고 생활 형태가 달라지는 것에 맞추어 손보아 고치고 바꿀 수 있는 유연함을 지녔다. 그곳에서 태어나 자라고 생활하다 스러진 이들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는 동안 축적된 삶의 지혜와 경험으로 완성된 집이기 때문이다. 그 땅과 거기의 빛과 물과 바람을 거스르지 않도록 자리 잡고, 그 터에 생겨난 나무, 돌, 흙으로 지어진 집은 생성과 성장, 소멸의 변화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인다. 천년 세월이 우습다는 듯 조용히 살아 숨 쉬며 한 사람의, 한 가족의 삶을 품어준다. 우리는 모두 이런 집에서 살았다. 건축가의 전문적인 손길을 빌리지 않고, 이웃과 친지의 도움을 얻어 직접…
사람의 산 우리산의 인문학 [한길사]
최원석 저 | 2014년 7월 5일 | 20000 원
한국인이 역사적으로 가장 사랑한 취미생활의 순위를 매길 수만 있다면, 아마도 어느 시대에나 등산이 순위권 안에 들어 있을 것이다. 심지어 오늘날 한국의 등산인구가 1,500만 명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마저 돌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가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등산복이 중장년층의 대표적인 평상복으로 자리 잡은 지도 오래되었다. 한국인에게 산은 애정의 대상인 것이다. 우리는 이처럼 오랫동안 산을 사랑해왔지만, 사람과 산의 어울림을 생각하는 일에 무심했다. 산을 인문학적으로 말해줄 사람이 필요한 이때, 스스로를 ‘산가’로 지칭하는 산 연구자 최원석 교수는 이 책 『사람의 산 우리 산의 인문학』에서 인문학의 눈으로 산을 탐구한다. ‘산의 전통지리학’인 풍수와 근대적인 학문인 지리학의 연구방법론을 통해 한민족과 산의 오랜 관계를 밝혀낸다. 저자는 특히 한국의 산은 사람과 산이 함께 어우러진 ‘사람의 산’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사람들이 오랫동안 산과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산의 역사와 문화가 독…
그림으로 본 조선 [글항아리]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저 | 2014년 4월 7일 | 25000 원
「규장각 교양총서」 제10권 『그림으로 본 조선』. 한국학에 대한 여러 주제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강연하는 ‘규장각 금요시민강좌’의 내용을 엮은 것으로, 이 책에서는 이미지를 통해 조선의 역사를 살펴본다. 저자들은 미술사에서 거론되는 회화적 이미지보다 조선이 과학, 군사, 사상, 교육, 문학, 종교 등 분야에 남긴 이미지를 통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읽기를 시도하였다. 조선왕조 500년을 지탱시킨 근간을 알아보기 위해 병법과 기술 전략을 세세히 알려주는 무예도에 주목하였는데, 《무예도보통지》는 조선 후기의 기병술을 상세히 보여주어 어떻게 여진족을 물리칠 수 있었는지 엿볼 수 있다. 또한, 그림과 글이 적절히 배열되어있는 행실도류의 책을 통해 유교적 가르침이 어떻게 백성들에게까지 전해졌는지 알 수 있다. 이 외에도 소설을 활자로만 읽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소설의 스토리와 감흥을 더한 《구운몽도》, 우주와 과학의 논리를 그린 《태극도》, 《천명도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중국건축 이야기 [다빈치]
자오광차오 , 마젠충 지음 | 이명화 옮김 저 | 2014년 9월 15일 | 18000 원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중국 건축 이야기』는 쉽고 명료한 언어와 따뜻한 그림으로 건축의 본질을 풀어내고, 나아가 건축이 갖추어야 할 기본을 짚어준다. 저자들은 자연에서 거둔 재료의 운반과 가공 방법, 그릇과 가구, 민가와 황실의 건축 양식에 더하여 주변 환경과의 어울림까지 고려한 중국 건축을 소개한다. 여기에 정다운 가족과 이웃도 빼놓지 않는다. 옛사람들은 마치 축제를 치르듯 협력하여 서로의 집을 지었으며, 이는 이상적인 거주지의 완성에 빠질 수 없는 요소다. 이러한 내용은 중국 건축에 특정되는 것이 아니라 건축 전반과 흐름을 공유하는 것이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글항아리]
이종성 저 | 2014년 6월 | 18000 원
‘한국국학진흥원 교양총서-오래된 질문을 다시 던지다’ 아홉 번째 책 출간 사전적 정의에 따른다면 믿음의 일차적인 의미는 인간의 언어가 거짓 없이 실천되는 것을 말한다. 믿음이란 거짓 없는 진실성을 의미한다고 본 것이다. 그런데 중국철학사의 전개에서 제자백가 중 유가는 믿음을 구체적인 도덕적 덕목의 하나로 상정하여 그에 대한 고유한 특성을 부각시켰다. 유가에 의해서 믿음은 어짊과 의로움, 예의, 지혜와 더불어 인간이 반드시 지키고 간직해야 할 오륜과 오상의 하나로 구체화된 것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믿음의 덕목은 마치 유가에게 전유된 도덕 덕목을 가리키는 것인 양 오해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많은 철학자가 자신의 학파적 입장에서 또는 시대적 상황에 따라 고유한 믿음관을 보여준다. 이러한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아주 다양한 믿음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역사 속에서 전개되어왔다는 사실을 주목해야만 한다. 이 책에서는 역사적으로 전개된 믿음의 양상을 열두 가지 측면에서 조명해보고자…
예술의 기원 [알마]
미셸 로르블랑셰 지음/ 김성희 옮김 저 | 2014년 6월 | 13000 원
알타미라 동굴의 벽화를 그린 존재는 누구인가? 19세기 말, 스페인 알타미라동굴에서 발견된 벽화로 고고학계가 소란스러웠다. 놀라울 정도로 사실적이며 역동적인 동물들을 묘사한 일련의 그림이었다. 벽화를 발견한 아마추어 고고학자 마르셀리노 산즈 데 사우투올라는 마드리드대학교 현장 조사 팀과 함께 벽화가 구석기시대 유적임을 밝혀냈지만 고고학계에서는 벽화의 진위를 두고 논란이 계속되었고, 사우투롤라는 심지어 사기죄로 고소당하기까지 했다. 20세기에 이르러서야 다른 동굴들에서도 유사한 벽화가 발견되면서 알타미라동굴벽화의 진위가 인정받았고, 현재는 라스코동굴벽화와 함께 선사시대 동굴미술을 대표하는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위 논란의 발단은 벽화가 ‘선사시대의 것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뛰어나다’는 데 있었다. 연대 분석을 통해 구석기시대 미술임이 밝혀진 후에도 ‘미개한’ 선사시대 인류가 그토록 생생한 사실주의적 표현을 할 수 있었겠느냐는 의심은 끈질기게 남았다. 여기에 이어 나…
증보 사례편람 역주본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
문옥표 아충구 역 저 | 2014년 8월 | 40000 원
8권 4책. 목판본. 1900년 지송욱(池松旭)에 의하여 간행되었다. 권두에 황필수의 서문과 권말에 조인영(趙寅永)의 발문이 있다.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권1에 관례(冠禮), 권2에 혼례(婚禮), 권3∼7에 상례(喪禮), 권8에 제례(祭禮) 등이 수록되어 있다. 「관례」에서는 관(冠) 및 계(筓)를, 「혼례」에서는 의혼(議昏)·납채(納采)·납폐(納幣)·친영(親迎) 등을, 「상례」에서는 초종(初終)·습(襲)·소렴(小斂)·대렴(大斂)·성복(成服)·조(弔)·문상(問喪)·치장(治葬)·천구(遷柩)·발인(發引)·급묘(及墓)·반곡(反哭)·우제(虞祭)·졸곡(卒哭)·부제(祔祭)·소상(小祥)·대상(大祥)·담제(禫祭)·길제(吉祭)·개장(改葬) 등을, 「제례」에서는 사당(祠堂)·시제(時祭)·예제(禰祭)·기일(忌日)·묘제(墓祭) 등의 절차에 대하여 『가례』를 중심으로 선유(先儒)들의 여러 설을 참작, 수록하여 경례(經禮)에서부터 변례(變禮)까지 보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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