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에 대한 실망 > 건축사(공학)-한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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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 대한 실망

한동수 2013-05-10 (금) 04:47 6년전 534  
5분간의 짧은 발표 하는 것을 들어 보았습니다.
자신이 인상 깊었던 장소를 하나씩 선정해서 발표를 하는 것이었는데 왜 인상이 깊었고 어떤 이유로 선정이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거의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제시한 자료도 대부분 인터넷 자료를 그대로 가져다 보여준 것이라서 더욱 그러했습니다. 벌써 졸업반에 이르렀는데 4년간 건축과를 다니면서 자신의 건축생활에 교감을 갖는 장소가 이렇게 빈약하다는 점에도 놀랬습니다. 또한 한국건축에 대한 무지함에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는 한국건축의 역사흐름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하려고 생각합니다. 남은 학창시절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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